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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진사
Subject   유튜브로 뉴스보는 노인들

최진사는 신문과 TV방송에 좌파로 치우친 내용들이 실망스러워서 인터넷 검색을 하여 바깥소식을 듣는다.
그중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유투브 동영상을 골라서 보며 시간을 보낸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공연, 시사평론과 기획다큐를 애독한다.
별도로 구독료를 내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고, 내가 즐기는 프로그램을 켜놓으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




[경향닷컴] 중장년층 사로잡은 유튜브, 뭘 보고 왜 볼까? - (이유진 기자 2018.08.07.)


■“TV·신문 못 믿어” 유튜브로 뉴스보는 노인들

지난 2일 종로 일대를 돌며 만난 노인들에게 “유튜브를 이용하냐”고 물었다. ‘‘그렇다’고 답한 60대 이상 노인 12명 중 9명은 “주로 정치 관련 영상을 시청한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은 보수·우파 유튜브를 시청했다. 정규재TV, 신의 한수, 황장수의 뉴스브리핑 등 채널은 다양했다.

정규재TV를 구독하고 있다는 박현석씨(72)는 “티비에는 나오지 않는 진짜 정보가 여기에 다 담겼다”며 “최근 방송이나 라디오가 전부 좌편향 돼서 볼 게 없었는데, 유튜브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모씨(70)는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지인들이 유튜브 영상을 많이 보내준다”고 했다.

진보 성향의 정치 콘텐츠를 본다는 노인도 있었지만, 그 수는 많지 않았다. 유튜브를 통해 시사평론가 김용민씨의 방송을 즐겨 본다는 김상현씨(66)는 “진보 쪽은 팟캐스트가 워낙 잘 돼 있어서 유튜브를 굳이 볼 필요가 없다”면서도 “대신 유튜브에서는 자막 같은 것도 시원시원하게 넣어주니까 어려운 뉴스는 일부러 찾아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실제 구독자 수도 크게 차이가 났다. 보수·우파 채널인 정규재TV와 신의 한수는 7일 기준 구독자 수가 각각 22만6000명과 18만명2000명인 반면, 진보 성향 방송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딴지방송국과 김용민 시사평론가의 채널은 구독자 수가 7만4000명과 1만9000명 정도다.
업계 관계자는 “보수·우파 방송의 경우 주 시청층이 50대 이상인 반면, 진보 방송은 상대적으로 젊은 30대·40대가 주로 시청한다”고 말했다.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기존 언론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노인들이 자신들의 성향에 맞는 콘텐츠를 찾아 유튜브로 옮겨간 것”이라며 “특히 사용자의 선호를 분석해 볼만한 영상을 추천하는 자동 추천 시스템이 정보검색에 약한 노인들에게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장년층·실버세대, 왜 유튜브로 모이나?

유튜브는 더 이상 젊은 세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50대 이상의 유튜브 총 사용시간은 51억분에 달했다. 이는 10대(76억분), 20대(53억분)의 사용시간보다 적지만 30대(42억분), 40대(38억분)보다는 많은 수치다.
온라인 기반 시장 조사기관인 오픈서베이가 실시한 소셜미디어 이용 관련 설문조사에서도 유튜브는 40대·50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로 나타났다.

유튜브를 음원사이트처럼 이용하는 중장년층도 많다. 지난 3월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15세 이상 10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50대의 57.5%가 ‘음악을 유튜브로 듣는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연령대에서 가장 높은 수치로, 40대(51.1%), 15~18세(47,5%), 30대(34.4%), 20대(27.8%)가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유튜브의 콘텐츠 중심 성장 전략이 이들을 이끈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오픈서베이 관계자는 “유튜브를 주로 이용한다는 응답자에게 그 이유를 물어본 결과 콘텐츠 소비와 관련된 응답이 66%로 가장 많았다”며 “타인과의 소통채널로 쓰이는 다른 소셜미디어와 달리 유튜브는 콘텐츠 중심이라 SNS 사용에 미숙한 노년층까지 즐겨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튜브 관계자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아졌다는 점이 이들을 유튜브로 이끈
가장 큰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며 “자신의 관심사와 노하우를 공유하거나 소통하기 위해 직접 콘텐츠 제작에 뛰어든 중장년층도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유튜브의 약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택광 교수는 “한 번 시청을 시작하면 입맛에 맞는 동영상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자칫 편향된 내용의 콘텐츠에만 매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가수 "싸이"는 유튜브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했다.

유튜브는 2005년 2월 15일 미국의 전자상거래 회사인 페이팔의 전 직장 동료였던 스티브 첸과 채드 헐리, 조드 커림이 공동으로 창업했다. 세 사람은 일반인들이 직접 찍은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후 시간이 지나면서 Youtube(유튜브)는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로 폭발적인 성장을 했다.

(최진사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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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8.08 -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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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사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112.169.177.1
개성친구 여러분 유투브 시청을 생활화 해보시길... 견문도 넓어지고 사는 재미도 느낄수 있답니다.
2018.08.08 -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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