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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진사
Subject   "앵두"






해마다 그랬지만 앵두가 빠알갛게 익는 시간을 잊어서 맛을 볼 타임을 곧잘 놓지곤 했다. 오늘도 익었나 싶어 왔지만 푸른 알맹이 였다.





생각나면 또 와서 익은 앵두 사진을 남길것인가? 오늘도 넝쿨장미가 아름답다.

(최진사 rx100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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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21 - 18:33

220.118.54.215 - Mozilla/5.0 (Windows NT 10.0; WOW64; Trident/7.0; rv:11.0) like Gecko

최진사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220.118.54.215
친구들 코로나 터널은 잘 지나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2020.05.21 -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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