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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신덕선
Subject   잘 들 지내시지?
정말 오랫만에 돌아왔다. 고향에 돌아온 것 같이 짧은 글을 쓰면서도 가슴이 설렌다.

돌아보면 온통 우리 개성 친구들의 내음이 곳곳에 배어 있는 곳,
왜 이렇게 오랫동안 떠나가 있었을까?
자주 들릴 것이다. 그리고 남은 세월들, 흔적을 남길것이다.
친구들을 그리워하면서.

친구들아
모두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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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9.02 - 18:36

211.195.159.116 - 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92.0.4515.159 Safari/537.36 Edg/92.0.902.84

최진사 간단의견 수정::: 간단의견 삭제 ::: IP: 121.138.168.23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근 2년동안이나 서로 만나지 못하니 참 재미없는 세상이 되어 버렸네.
최진사는 잘 지내고 있다네. 이렇게 글이라도 보게되니 반갑네그려~
2021.09.07 -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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