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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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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진사
Subject   안개비 그리고 개미
오늘은 무척 습도가 높다.
아침에 운동하러 나갔더니 빗방울도 보이지 않는 안개비가 얼굴에 뿌린다.
온 몸이 흠뻑 젖어서 들어왔다.



땅밑 세계도 끈적대는 모양이다.
개미들이 젖은 흙을 물고 나와 둔덕을 만든다. 통풍이 잘되게하기 위함인가?
어떤 것은 미물들에게서 배워야 할 때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봉선화2 - 색소폰 스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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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8.07.07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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