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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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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진사
Subject   立春大吉 建陽多慶

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 시작되었으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기를 기원한다



정말 봄이왔나 양재천엘 나가봤습니다. 아직 얼음이 보이고 바람은 차가웠습니다.



그런데 강뚝의 버드나무는 물이 오르는지 뽀얗게 보입니다.



차겁고 바람 불어도 먹고살기 위해 작업을 해야합니다.



겨울바람이 불어서 금방 들어왔습니다만 봄기운이 도는 느낌을 받았어요.

(최진사 소니디카 RX100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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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02.04 -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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