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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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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진사
Subject   사라져가는 것들 - 제3부두

파월 그때가 그리워 부산역에서 내려다 보던 제3부두가 이제는 사라졌다.



제3부두  표식이라도 있을땐 옛날을 회상해 볼 수 있으련만 이 사진도 옛날이다.



오늘 부산사령관 박재영님이 부산역에서 내려다본 제3부두 그 자리 사진이다.
세상의 발전이야 어찌 막으리오 마는 형체도 없이 사라지면 나는 어떡해?

(최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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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02.24 -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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