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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최진사
Subject : 모이칸족의 최후



    모히칸족의 최후

    뉴욕 주의 죠지 호수 와 허드슨강 상류 근처를 무대로 인디안 모히칸족의 마지막 후예와 그들에 의해 키워진 백인 청년의 모험과 투쟁, 사랑을 파란만장하게 그린 대작..

    유럽이라는 크지 않은 대륙에서 서로서로 부대끼며 살고 있던 유럽의 나라 중 영국과 프랑스는 이미 자신의 땅을 지키다가 바다를 건너 아메리카 대륙에 눈을 돌리게 된다. 그러나 이 살기 좋은 땅에는 이미 많은 인디언들이 서로의 부족을 이루며 그들의 경계속에 살아가고 있었다.

    "모히칸족은 유럽인들이 처음 점령했던 지역의 소유자였다. 따라서 그들은 곧  내쫓길 운명에 처했다. 마치 살을 에이는 듯한 서리 앞에 숲의 푸르름이 무너지듯, 문명의 침입에 사라질 민족의 불가피한 운명은 이미 그들에게 도래한 것처럼 재현된다. 이러한 비유의 사용을 정당화할 역사적 진실이 충분하다”
    모히칸족의 용맹은 수많은 인디언 부족들에게 있어서 동경이며 전설 그 자체며 존경의 대상이었다.

    프랑스와 영국의 전쟁이 3년을 끌면서 그들의 전쟁에 대리인으로 인디언들끼리 편을 갈라 서로 죽고 죽이게 만들었다. 이것이 역사이고 현실이다.

    연주단: 젤로소 윈드 오케스트라. 고양관악 페스티벌 / 2008.10.4.
    (촬영: 최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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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8.10.09 -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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