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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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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최진사
Subject   포테이토칩이 먹고 싶어서

최진사는 포테이토칩을 무진장 좋아합니다.
튀긴 음식은 건강에 좋지 않으니 자주 먹지 말라고해서 가끔 먹으러 갑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양재천 뚝방 너머에 있는 맥도날드로 갑니다.



소금 치지 않은 포테이토칩을 주문하고 캐찹을 찍어서 먹으면 한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가는길 오는길에 꽃구경은 덤입니다. 양재천 뚝방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다음 주말이면 최고의 벚꽃길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는 모든 꽃이 한꺼번에 피고, 봄은 짧고 여름이 금방 울 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것참 갑자기 꽃천지가 되어 버렸으니 우찌됐건 즐겁습니다.



집앞에 명자나무도 살펴 보았더니 몇송이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봄날은 왔습니다.

(최진사 RX100m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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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6.04.03 -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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